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히메네스(32)가 두 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히메네스는 8일 인천 SK전, 1-0으로 앞선 4회 선두 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고효준의 초구를 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고효준의 높은 직구를 쳐 비거리 135m 대형 홈런을 만들었다.
시즌 13호.
히메네스는 전날에도 SK 선발 레이예스로부터 결승 투런 홈런을 빼앗았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히메네스(32)가 두 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히메네스는 8일 인천 SK전, 1-0으로 앞선 4회 선두 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고효준의 초구를 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고효준의 높은 직구를 쳐 비거리 135m 대형 홈런을 만들었다.
시즌 13호.
히메네스는 전날에도 SK 선발 레이예스로부터 결승 투런 홈런을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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