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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스 마무리투수 오승환이 시즌 세번째 블론세이브를 범했다.
출발은 좋았다. 최고 153㎞의 직구에 142㎞까지 나온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섞어 이시카와 신고와 사토 겐지를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았다.
한신은 9회말 1사 만루서 내야 땅볼로 1점을 만회해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10회엔 후쿠하라 시노부가 등판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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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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