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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 타자 펠릭스 피에가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다.
김응용 감독은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 2~3일 정도 쉬면 된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화는 이날 피에 대신 중견수에 고동진을 기용했다.
한편,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전날 경기에 결장했던 김태균은 이날 복귀해 4번 1루수로 선발출전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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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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