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사직 롯데-NC전에서 조명탑 하나의 전원이 통째로 나가는 바람에 중단됐다.
오후 7시55분쯤 5회초 NC 김종호 타석 때 3루쪽 뒷편 조명탑 전원이 나가면서 그라운드가 어두워졌다. 심판진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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