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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진출 첫 해 클로저로 강한 인상을 남긴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32)이 귀국한다. 금의환향이라고 표현해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오승환은 13일(미정)쯤 귀국 공식 기자회견을 서울 모호텔에서 가질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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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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