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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팀 동료 미치 모어랜드(31)가 마침내 2016시즌 연봉 계약을 마쳤다.
2016시즌을 마치면 FA(자유계약선수)가 되는 모어랜드는 연봉 600만달러를 요구했고, 텍사스 구단은 467만5000달러로 맞섰다. 양측의 합의점이 570만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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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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