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이준형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가와구장에서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지난해 kt 위즈에서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은 이준형은 지난 22일 한화와의 연습경기서 선발등판해 3⅔이닝 동안 최고 146㎞의 빠른 공을 앞세워 2안타 3탈삼진 1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오키나와=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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