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영상]삼성 벨레스터의 튜빙 삼매경

기사입력 2016-02-27 02:41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콜린 벨레스터가 2016년 2월 26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튜빙으로 몸을 풀며 선발등판을 준비하고 있다.

벨레스터는 이날 선발등판에서 3이닝 동안 62개의 공을 던지며 3안타 4볼넷 2실점으로 그리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오키나와=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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