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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이택근이 28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와의 연습경기서 5회초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리고 있다. 넥센이 5대2로 승리했다.
오키나와=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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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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