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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선발 제외됐다.
김현수는 8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선발 출전 포함, 최근 꾸준한 기회를 얻어왔지만 6경기 18타석 연속 무안타-무출루 기록으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경기는 김현수를 대신해 조이 리카드라는 선수가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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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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