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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개막전 두 타석만에 안타를 생산했다. 또 사구까지 얻어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박병호는 0-0인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티모어 두번째 투수 타이러 윌슨의 4구째 직구(89마일)를 쳐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 타자들의 범타로 득점까지 연결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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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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