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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30)가 2경기 연속 사구로 출루했다. 그러나 1회 1루 수비를 하지 못하고 바로 교체됐다. 대신 조 마우어가 1루수로 들어갔다.
그는 하루전 화이트삭스전 8회, 네이트 존스의 몸쪽 위협구를 피하다 살짝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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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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