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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투수 곽정철이 두 번째 자체 홍백전을 치르며 복귀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곽정철은 지난달 10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오랜 재활을 끝내고 1765일 만에 그라운드에 돌아와 2세이브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부풀렸지만, 다시 손 끝 혈행장애가 찾아와 엔트리에서 빠질 수밖에 없었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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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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