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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대기 조치를 받았던 LA 에이절스 최지만이 결국 마이너리그행을 받아들였다.
스프링캠프 경쟁을 거쳐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던 최지만이 14경기에서 18타수 1안타로 부진을 보이자 에인절스 구단은 '정리' 절차에 들어갔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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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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