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4)가 주말 휴스턴 원정에 맞춰 콜업될 것 같다.
추신수는 16일부터 텍사스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실전에 투입되고 있다. 트리플A 라운드 록에서 3점 홈런을 터트리기도 했다.
최근 제프 배니스터 감독은 추신수와 전화 통화를 갖고 컨디션을 체크하기도 했다. 배니스터 감독은 "추신수가 최근 좋아지고 있다. 기분도 좋아보였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