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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7경기 만에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0-1로 뒤진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번째 타석을 맞은 김현수는 3B1S의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공격적인 타격으로 두번째 안타를 뽑아냈다. 5구째 86마일의 커터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뽑아냈다. 하지만 아쉽게 두번의 출루가 모두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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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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