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손아섭이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손아섭은 11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6-8로 뒤진 7회초 1사 1루서 우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LG 바뀐 투수 윤지웅의 122㎞짜리 몸쪽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오른쪽 펜스를 살짝 넘겼다.
손아섭이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 7일 두산전 이후 4일만이다. 시즌 15호 홈런.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롯데 손아섭이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손아섭은 11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6-8로 뒤진 7회초 1사 1루서 우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LG 바뀐 투수 윤지웅의 122㎞짜리 몸쪽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오른쪽 펜스를 살짝 넘겼다.
손아섭이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 7일 두산전 이후 4일만이다. 시즌 15호 홈런.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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