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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사 미국 MLB 강속구 투수 아르키메데스 카미네로(29)를 영입했다.
그는 올해 8월초 피츠버그에서 시애틀로 트레이돼 왔다. 카미네로는 올해 시애틀에서 구원으로 18경기에 등판, 1승1패 평균자책점 3.66을 기록했다. 불안한 제구가 항상 문제가 됐다.
그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일원이 돼 기쁘다. 인생의 새로운 도전이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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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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