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구장이 시즌 2호 매진을 기록했다.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3차전이 만원 관중으로 가득찼다. 오후 2시 45분부로 1만1000석의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다. 지난 31일 개막전에 이어 마산구장의 올 시즌 2호 매진이다.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창원 마산구장이 시즌 2호 매진을 기록했다.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3차전이 만원 관중으로 가득찼다. 오후 2시 45분부로 1만1000석의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다. 지난 31일 개막전에 이어 마산구장의 올 시즌 2호 매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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