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잠실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6일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양팀간 8차전은 경기 시작 1시간 30분전인 오후 5시부터 내린 비가 그치지 않아 오후 6시에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예고된 양팀 선발은 두산 니퍼트, kt 류희운이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잠실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6일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양팀간 8차전은 경기 시작 1시간 30분전인 오후 5시부터 내린 비가 그치지 않아 오후 6시에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예고된 양팀 선발은 두산 니퍼트, kt 류희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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