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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는 22일 오후 1시부터 은퇴를 앞둔 이승엽의 마지막 시즌을 기념하기 위해 '굿바이36 기념품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이번 기념품 세트는 유니폼, 티셔츠, 모자, 기념구, 큐브, 와펜, 키링 등 총 7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성 라이온즈 공식 라이선스 업체인 제일F&S에서 제작했다. 각 상품에 이승엽의 등번호 36번과 전설을 뜻하는 'LEGEND'를 합친 'L36END'가 새겨져 있다. 또한, 세트와 별도로 판매하는 기념 배트 역시 선수를 상징하는 숫자 36번과 함께 선수 친필 사인이 들어간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