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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2018년 1차 지명 선수인 동성고 포수 한준수가 계약금 1억6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했다. 2차 지명한 10명의 선수도 모두 KIA와 계약을 해 KIA는 내년시즌 신인 선수 11명과 모두 계약을 마쳤다.
2차 지명 1라운드 김유신(세광고·투수)과는 계약금 1억4000만원, 연봉 2700만원에 계약을 했고, 2라운드 하준영(성남고·투수)과는 계약금 1억10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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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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