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 대만대표팀을 상대로 3연승을 거뒀다.
지바 롯데는 올시즌 퍼시픽리그 꼴찌팀이다. 시즌 종료와 함께 선수 은퇴한 이구치가 지휘봉을 잡았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