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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대표팀이 17일 오후 7시 대만과 예선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대만전을 승리해야만 19일 결승전에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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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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