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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올 시즌 22경기에 만에 터뜨린 첫 홈런이었다. 77타석 64타수 만에 뽑아낸 홈런이었다.
이날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아수아헤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KIA 선발 제이콥 터너의 149km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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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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