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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부상자 중 이형종(30)이 가장 빨리 1군에 합류할 전망이다.
이후 23일 두산과의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이형종은 선발출전,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16일 허리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조셉은 일주일 만에 잔류군에 합류했다. 류 감독은 "이날 잔류군에 합류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지난 주까진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안 아픈 범위 내에서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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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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