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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투수 최충연이 퓨처스리그 경기에 9일만에 등판, 2이닝 1실점 했다.
이로써 최충연은 퓨처스리그 6경기에서 9⅓이닝 동안 10안타(2홈런) 7탈삼진, 4볼넷, 8실점(3자책)으로 2.89의 평균자책을 기록중이다.
삼성 김한수 감독은 "현재 불펜진이 잘 하고 있는 만큼 충분한 시간을 주면서 완전한 상태로 올라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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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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