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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후회 없이 방망이를 돌렸다."
나종덕은 4회 말부터 마운드에 오른 KIA 양승철의 3구째 142km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왼쪽 폴대를 맞추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비거리 105m.
나종덕은 올 시즌 타율 1할4푼6리로 극심한 타격부진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날 홈런으로 타격감이 살아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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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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