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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여섯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다.
1회 초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시애틀 우완 선발 마이크 리크의 6구째 컷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전안타로 연결했다.
탬파베이는 보스턴을 3-2로 꺾고 2연패 탈출과 함께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면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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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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