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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이 삼성 라이온즈전 도중 두통을 호소해 교체됐다.
이날 무더위가 원인이 됐을 가능성이 높다. 양 팀의 경기가 열린 대구 지역은 이날 낮 체감 기온이 최대 39도까지 치솟았다. 한낮부터 훈련을 시작해 경기에 돌입한 상황에서 체력적 부담이 컨디션 난조에도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
7회말 현재 롯데가 삼성에 6-3으로 앞서고 있다.
대구=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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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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