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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투수 류제국(36)이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다.
류제국은 136경기 출전, 735⅓이닝을 소화했고 46승37패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했다.
류제국은 지난해 허리 수술 이후 1년간의 재활을 거쳐 올 시즌 복귀하여 재기를 노렸으나 최근 몸상태가 안 좋아져 은퇴를 결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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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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