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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 최용제가 데뷔 이후 3번째로 선발 포수 마스크를 쓴다.
최용제의 선발 출장은 이번이 데뷔 이후 3번째다. 2016년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경기에 뛴 최용제는 2016년 4경기가 이전 1군 기록의 전부였다. 그리고 올 시즌에는 4경기에서 모두 교체로만 출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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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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