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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지난 2월 메이저리그 최장계약인 14년 3억4000만달러(약 3820억원)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2)가 광고 시장도 점령하고 있다.
사실 타티스 주니어는 야구 외적으로도 대단한 업적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타티스 주니어는 2019년 데뷔한 메이저리그에서 143경기밖에 뛰지 않았고, 한 시즌에 100경기를 뛴 시즌이 없다. 그럼에도 샌디에이고가 14년 동안 타티스에게 3억4000만달러를 투자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는 건 그만큼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샌디에이고 구단주인 피터 세이들러는 "타티스 주니어는 이미 야구계의 얼굴"이라며 엄지를 세웠다.
MLB는 지난 3월 31일부터 타티스 주니어로 시작해 타티스 주니어로 끝맺음했다. 'Make It Major'란 주제의 60초 광고 모델로 타티스 주니어를 활용했다. 광고 중간에는 프란시스코 린도어(뉴욕 메츠), 슬러거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팀 앤더슨(시카고 화이트삭스),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 등 20명의 빅 리거들이 나섰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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