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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도쿄올림픽 야구 세계 최종 예선이 개최지가 코로나19 영향으로 변경됐다.
WBSC는 "대만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국인 입국을 다음달 18일까지 봉쇄하고 있다"며 "다음 달 16일부터 대만 타이중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도쿄올림픽 야구 세계 최종 예선의 정상 개최가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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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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