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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진성 진해수 임찬규 최성훈 플럿코의 불펜피칭, 미트 찢을듯한 포구음과 포수들의 찰진 리액션까지[이천 스케치]

LG 김진성 진해수 임찬규 최성훈 플럿코의 불펜피칭, 미트 찢을듯한 포구음과 포수들의 찰진 리액션까지[이천 스케치]

[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불펜피칭에 나선 LG 투수들이 힘찬 투구를 선보였다.

11일 이천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의 스프링캠프 현장, 실내 불펜이 아닌 야외 불펜에 나선 김진성 진해수 최성훈 임찬규 플럿코가 한 조를 이뤄 불펜피칭을 펼쳤다.

비시즌 동안 몸을 잘 만들어온 선수들은 날렵한 투구폼으로 공을 뿌려댔고 공을 받는 포수들의 미트에선 경쾌한 포구음이 울려퍼졌다.

올시즌을 앞두고 LG 유니폼을 입은 김진성의 피칭이 눈길을 끌었다. 김진성은 총 47구(직구 37, 슬라이더 3, 포크 7)의 공을 던지며 구위를 점검했다.

힘차게 공을 던지는 LG 트윈스 투수들의 투구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LG 김진성 진해수 임찬규 최성훈 플럿코의 불펜피칭, 미트 찢을듯한 포구음과 포수들의 찰진 리액션까지[이천 스케치]
LG 김진성 진해수 임찬규 최성훈 플럿코의 불펜피칭, 미트 찢을듯한 포구음과 포수들의 찰진 리액션까지[이천 스케치]
LG 김진성 진해수 임찬규 최성훈 플럿코의 불펜피칭, 미트 찢을듯한 포구음과 포수들의 찰진 리액션까지[이천 스케치]
LG 김진성 진해수 임찬규 최성훈 플럿코의 불펜피칭, 미트 찢을듯한 포구음과 포수들의 찰진 리액션까지[이천 스케치]
LG 김진성 진해수 임찬규 최성훈 플럿코의 불펜피칭, 미트 찢을듯한 포구음과 포수들의 찰진 리액션까지[이천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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