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투수 아닌 외야수.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세 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마약류인 케타민을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관 감시를 피하기 위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을 운반책으로 정하는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다.
투수로 알려지면 다른 투수 출신 선수들이 오해를 받을 수 있기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