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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호주와 일본에 충격패를 당한 WBC 한국대표팀 선수들이 절치부심의 심정으로 타격훈련을 소화하며 경기를 준비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이날 체코 전에서 7대3 승리를 거두며 첫 승을 챙겼다.
개막 이후 2연패를 당한 후 8강 탈락 위기에서 거둔 승리로 기사회생한 대표팀은 13일 마지막 상대인 중국에 승리한 후 타팀 경기 결과까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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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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