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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이유찬이 '아빠'가 된다. 오늘(3일) 출산 예정이다.
이유찬은 올해 2루수와 유격수로 활약하며 9경기 타율 0.200 / 출루율 0.238 / 장타율 0.200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 0.500을 나타내며 찬스에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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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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