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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 안재석이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 안재석은 최근 두산에서 가장 잘 치는 선수다. 부상으로 이탈하면 전력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안재석은 이 경기 전까지 14경기 56타석 타율 4할에 OPS(출루율+장타율) 1.095를 기록했다.
부산=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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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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