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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국 야구가 기적을 썼다. '경우의 수'를 뚫어내고 WBC 8강 진출의 드라마를 작성한 한국 야구대표팀. 한국 야구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호주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7대2로 승리하며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게 됐다.
승리가 확정되는 순간 선수들은 그라운드로 쏟아져 나와 감격의 순간을 만끽했다. 17년만의 기적 같은 WBC 8강 진출의 쾌거를 거둔 대표팀 선수들은 눈물과 함께 서로를 부둥켜 안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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