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2026 제 6회 이승엽배 전국 리틀 야구 대회가 열린다.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이사장 이승엽)이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2026 제 6회 이승엽배 전국 리틀야구 대회'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대구광역시 북구 강변학생야구장 A,B구장 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는 리틀야구연맹에 가입된 전국 56개팀이 참가하여 서로의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한편 이승엽재단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에게 체재비를 지원해 참가 선수단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이번 대회의 시상은 우승, 준우승,공동 3위의 단체상과 6개 부분의 개인상(최우수감독상, 우수감독상, 홈런왕, 타점왕, 최다 안타왕, 탈삼진왕)이 예정되어 있으며, 총 2500만원 상당의 참가 지원금 및 시상품들이 전달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대구광역시, 동국산업, 영흥, 대구컨트리클럽, 이승엽재단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세명종합병원,야구용품 브랜드 골드볼파크, 러닝브랜드브룩스에서협찬사로 참여해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이승엽재단은 전국리틀야구대회 외에도 이승엽 야구장학금 전달,이승엽 파운데이션 인비테이셔널 개최, 이승엽 드림야구캠프 개최, 불우환아 수술비지원사업, 기금마련 스포츠자선대회등야구 꿈나무들은 물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