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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고 박준모, 청룡기고교야구 9회 마무리 등판 1이닝 무실점, 상동고 잡고 16강 진출 [청룡기현장]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투구하는 세광고 박준모.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투구하는 세광고 박준모.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투구하는 세광고 박준모.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투구하는 세광고 박준모.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투구하는 세광고 박준모.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투구하는 세광고 박준모.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목동=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1이닝 무실점. 세광고 박준모가 팀 승리를 지켜내며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의 2회전 경기. 세광고가 상동고에 7-2로 승리했다.

상동고는 경기 초반 무사 만루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1회말 무사 만루 찬스에서 4번 김서준, 5번 차윤후 연속 삼진, 김우진이 범타로 물러나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세광고 선발 노수민은 무사 만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겼다. 노수민은 2이닝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켜냈다. 세광고는 1회부터 점수를 올렸다. 1회초 황동민 2루타, 2사 후 서정휘, 이시윤이 연속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선취 2점을 먼저 냈다.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투구하는 세광고 박상민.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투구하는 세광고 박상민.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투구하는 상동고 정곤휘.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투구하는 상동고 정곤휘.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세광고는 3회 추가점을 만들었다. 2사 후 서정휘, 이시윤이 연속 적시타를 날리며 점수를 4-0으로 벌렸다. 상동고가 5회말 2사 만루 찬스에서 2득점을 올리며 4-2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세광고는 6회 1득점, 7회에도 추가점을 만들었다.

9회에도 1점을 추가한 세광고는 상동고의 추격을 뿌리치며 7대 2로 승리했다.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힘차게 응원을 보내고 있는 세광고 선수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힘차게 응원을 보내고 있는 세광고 선수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8회 투구를 마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세광고 박상민.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8회 투구를 마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세광고 박상민.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세광고는 9회말 마무리 투수로 박준모가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을 승리를 지켜냈다.

박준모는 안타를 한 개 허용했으나 1이닝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다.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세광고가 상동고에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인사를 나누고 있는 세광고 선수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세광고가 상동고에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인사를 나누고 있는 세광고 선수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세광고가 상동고에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인사를 나누고 있는 양 팀 선수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상동고 경기. 세광고가 상동고에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인사를 나누고 있는 양 팀 선수들. 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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