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시즌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우리은행전에서 국민은행의 승리를 내다봤다.
전반전에서는 국민은행 우세(48.55%)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5점 이내 박빙(33.73%)예상과 우리은행 우세(17.73%)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30-30점대 접전(13.74%)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도 60-60점대 접전(20.36%)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12월 한 달간 4위 국민은행은 2승7패, 최하위 우리은행은 3승5패를 기록했다. 분발해야 하는 상황인 양 팀 모두 이번 경기에서 1승을 추가 할 기회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올 시즌 국민은행은 우리은행과의 4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우리은행에 강한 모습을 보여 이번 경기에서도 승리를 챙길 것으로 예상됐다"고 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