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은 17일 오후 7시부터 펼쳐지는 삼성-전자랜드(1경기)전, 모비스-KT(2경기)전 등 국내 프로농구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플러스 5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1경기 삼성-전자랜드전에서 전자랜드의 승리를 내다봤다.
전자랜드는 80점대 기록 예상이 45.45%, 삼성은 70점대 기록 예상이 60.20%로 최다 집계돼 전자랜드의 승리가 예상됐다. 전자랜드는 최근 5경기 전적 3승2패를 기록,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삼성은 최근 10경기 중 단 1승 만을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편 모비스-KT(2경기)전에서 KT, 모비스 모두 70점대 예상이 40.75%, 59.99%로 가장 높게 집계돼, 양 팀간 팽팽한 승부가 예상됐다.
농구토토 스페셜플러스 게임은 대상경기의 최종 득점대를 예상해 맞히는 방식이다. 더블은 1~2번 경기 4팀, 트리플은 1~3번 경기 6팀의 최종 득점대를 맞혀야 한다.
농구토토 스페셜플러스 5회차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17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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