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시즌 여자프로농구 신세계-신한은행전에서 선두 신한은행의 승리를 예상했다.
전반전에서는 신한은행 우세(51.55%)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신세계 우세(28.25%)예상과 5점 이내 박빙(20.20%)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30-35점대 신한은행 우세(13.76%)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60-80점대 신한은행 승리(21.35%)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하은주 김단비를 앞세운 선두 신한은행은 2연패로 주춤한 듯 했으나 4연승을 거두며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신세계는 신한은행을 상대로 올 시즌 1승5패를 기록하는 등 전력상 분명히 열세다. 하지만 6일 KDB생명을 80대68로 꺾었을 때의 경기력을 발휘한다면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