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0일 오후 5시 안산와동체육관에서 벌어지는 2011~2012시즌 여자프로농구(WKBL) 신한은행-국민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35회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53.82%가 홈팀 신한은행의 완승을 전망했다고 밝혔다.
전반(1+2쿼터) 득점대의 경우 35-30점대 신한은행 리드가 13.24%로 1순위를 차지했고, 최종 득점대에서는 70-60점대 신한은행 승리가 15.76%로 최다를 기록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절반이 넘는 국내 농구팬들은 여자농구의 최강자 신한은행이 국민은행을 10점차 이상으로 누를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이번 경기의 경우 플레이오프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각 팀의 일정에 따른 맞춤형 베팅법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