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시즌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삼성생명전에서 삼성생명의 승리를 예상했다.
전반전에서는 삼성생명 우세(51.23%)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우리은행 우세(27.04%)예상과 5점 이내 박빙(21.71%)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30-30점대 접전(11.16%)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도 60-60점대 접전(20.06%)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김계령 박정은을 앞세운 삼성생명은 올 시즌 우리은행에 상대전적 5승1패를 기록하며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며 "한동안 주춤했던 삼성생명의 김계령이 앞선 KDB생명과 국민은행과의 경기에서 두 자리수 득점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어, 삼성생명에 유리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됐다"고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