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팬 53% "우리은행, 하나외환에 승리 거둘 것"

최종수정 2012-11-14 10:23

국내 농구팬들은 2012~2013시즌 여자프로농구 하나외환-우리은행 전에서 우리은행의 승리를 예상했다.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은 15일 오후 5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외환-우리은행의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농구토토 W매치 80회차 게임 투표율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53.61%가 원정팀 우리은행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후반 각 팀의 득점대를 살펴보면 전반전의 경우 하나외환 30~34- 우리은행 30~34(10.16%) 예상이 가장 많았으며 하나외환 30~34-우리은행 35~39(8.57%), 하나외환 25~29-우리은행 25~29(8.02%), 하나외환 25~29-우리은행 35~39(8.02%)가 뒤를 이었다.

한편, 후반전의 경우 하나외환 50~59-우리은행 60~69(16.37%), 하나외환 60~69-60~69(11.81%), 하나외환 60~69-우리은행 70~79(10.81%) 최종 투표율의 경우 하나외환 승리 21.78%, 우리은행 승리 53.61%, 같은 점수 대 24.61%로 집계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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