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7일 오후 5시 구리시체육관에서 벌어지는 2012~2013시즌 여자프로농구(WKBL) KDB생명-삼성생명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90회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40.46%가 원정팀 삼성생명의 우세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전반(1+2쿼터) 득점대의 경우 25-30점대 삼성생명 리드가 12.58%로 1순위를 차지했고, 최종 득점대에서는 60-60점대 같은 점수대 박빙승부가 23.76%로 최다를 기록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국내 농구팬들은 리그 3위 삼성생명이 원정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5위 KDB생명에게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내다봤다"며 "양팀의 경우 전반 및 후반 득점대에서 거의 같은 점수대를 기록하고 있지만,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KDB생명이 2승1패로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