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삼성 썬더스(단장 이성훈)가 스페인 스포츠 전문 의류 브랜드 아스토레와 훈련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토레는 1년 동안 3억원 상당의 훈련용품을 후원한다.
아스토레는 그동안 스페인 프로축구팀들을 중심으로 후원을 해 온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서 8년 전부터 국내 프로축구팀도 후원하고 있다. 삼성 썬더스와 아스토레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경기력 극대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상호 윈-윈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 구단은 최근 끝난 프로-아마 최강전에서 아스토레가 신규 개발 제작한 유니폼을 선보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